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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쿼트, 2분기 매출 25% 성장한 1억 9510만 달러…순이익 1920만 달러 기록

자동차 보험 부문 매출 23% 증가…3분기 매출 최대 2억 800만 달러 전망
에버쿼트, 2분기 매출 25% 성장한 1억 9510만 달러…순이익 1920만 달러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손해보험(P&C) 성장 솔루션 제공업체 에버쿼트(EVERQUOTE INC, NASDAQ:EVER)가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는 등 강력한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 에버쿼트는 3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억 9510만 달러, 순이익 19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버쿼트의 이번 분기 매출 성장은 주력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었다. 자동차 보험 부문 매출은 1억 72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주택 및 세입자 보험 부문 매출은 35% 늘어난 2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301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재무 건전성도 강화됐다. 에버쿼트는 2분기 말 기준 1억 923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상환 부채는 없는 상태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4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에버쿼트는 이번 분기 동안 보통주 57만 8000주를 약 910만 달러에 매입하며 주주 환원을 실시했다.

AI 혁신 통한 장기 성장 도모

제이미 멘달(Jayme Mendal) 에버쿼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2분기 실적은 손해보험사들이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 유치를 극대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강력하게 실행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는 데이터, 지능, 인공지능(AI)의 힘을 활용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해 시장 기회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셉 샌본(Joseph Sanborn)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행정책임자는 "이번 실적은 강력한 시장 지위와 건강한 수요 환경을 보여준다"며 "비즈니스 전반의 모멘텀은 우리가 이전에 제시한 매출 10억 달러 달성 경로에 대한 확신을 주며, 장기 성장을 위해 AI 혁신과 신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에버쿼트는 올해 3분기 매출 전망치로 1억 9800만 달러에서 2억 800만 달러를 제시했다. 가변 마케팅 비용(Variable Marketing Dollars)은 5600만 달러에서 59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2800만 달러에서 3100만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측은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험사들의 성장 목표가 지속되면서 건강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에버쿼트는 규제 대상인 손해보험 업체를 위한 AI 기반 성장 솔루션 파트너다. 자체 데이터 자산과 AI 트래픽 엔진을 바탕으로 대형 보험사와 수천 명의 대리점이 디지털 채널에서 고객 유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에버쿼트 #EVER #실적발표 #인공지능 #손해보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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