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솜·게놈 매출 1억 달러 돌파 및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유전체 데이터 분석 및 희귀질환 진단 전문 기업 진DX 홀딩스(GENEDX HOLDINGS CORP, NASDAQ:WGS)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핵심 사업인 엑솜 및 게놈 테스트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와 함께 블랙스톤(Blackstone)과의 대출 계약을 변경해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진DX 홀딩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억 14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 핵심 사업인 엑솜 및 게놈 테스트 매출은 1억 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났다. 2분기 엑솜 및 게놈 테스트 결과 건수는 총 3만 78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순이익은 40만 달러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860만 달러 개선됐다. GAAP 기준 순손실은 1770만 달러로 집계됐다.
블랙스톤과 대출 계약 개정 및 지분 투자 유치
실적 발표와 함께 진DX 홀딩스는 블랙스톤과의 기존 대출 계약을 개정 및 재작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는 5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한도대출을 확보했으며, 총 가용 원금 한도를 1억 5000만 달러로 늘렸다. 동시에 블랙스톤의 계열사는 사모발행 방식으로 진DX 홀딩스의 클래스 A 보통주 약 500만 달러 상당을 주당 61.00달러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등은 1억 3350만 달러이며, 이번 거래 이후 프로포마 기준 현금 보유액은 약 1억 8800만 달러에 달한다.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및 3분기 전망
진DX 홀딩스는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기존대로 유지했다. 연간 매출은 4억 7500만 달러에서 4억 9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엑솜 및 게놈 테스트 건수 성장률은 최소 30% 이상, 관련 매출 성장률은 최소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2026년 3분기 가이던스로는 매출 1억 2200만 달러에서 1억 2400만 달러, 엑솜 및 게놈 테스트 건수 3만 3200건, 조정 순이익 약 200만 달러를 제시했다.회사는 사업 확장을 위한 경영진 영입과 보험 보장 확대 성과도 공유했다. 상업 및 운영 팀을 이끌 사장으로 마크 가드너(Mark Gardner)를 선임했다. 또한 텍사스주 메디케이드의 엑솜 시퀀싱 보장 확대, 캘리포니아주 메디케이드의 게놈 시퀀싱 수가 책정, 미국 최대 실험실 혜택 관리업체인 케어론과의 외래 게놈 시퀀싱 보장 계약 체결 등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로써 외래 엑솜 및 게놈 시퀀싱을 보장하는 미국 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은 총 39개로 늘어났다.
진DX 홀딩스는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질환을 진단하고 건강을 개선하는 유전체 정밀 의학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독자적인 임상 전문성과 기술력,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희귀질환 유전체 데이터셋인 '진DX 인피니티(GeneDx Infinity)'를 바탕으로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DX홀딩스 #WGS #실적발표 #블랙스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