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호 본인 사흘간 장내매수 진행, 최대주주 등 지분율 0.11%p 확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솔루엠은 최대주주 전성호 씨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32.65%에서 32.76%로 0.11%포인트 상승했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지난 7월 21일 기준 1789만9478주에서 이번 보고일인 8월 4일 기준 1795만9478주로 6만주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인 전성호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전성호 씨는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에 걸쳐 보통주 총 6만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일자별로는 7월 28일 보통주 2만주를 매수한 데 이어 29일에는 1만8811주, 30일에는 2만1189주를 각각 사들였다. 이에 따라 전성호 씨의 개인 보통주식수는 738만6000주가 됐다.
이번 매수로 전성호 씨의 개인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13.47%가 됐다. 솔루엠의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781만6236주와 종류주식 700만주를 합산한 총 5481만6236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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