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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2520만 달러...총 대출 포트폴리오 70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순이익 3.2% 감소...부실대출 비율은 9.6%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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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파이낸셜(VELOCITY FINCL INC, NYSE:VEL)은 2026년 8월 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순이익이 25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2600만 달러 대비 3.2% 감소한 수치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64달러로 전년 동기 0.69달러에서 0.05달러 줄었다. 반면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핵심 순이익(Core net income)은 27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이 기간 총 대출 포트폴리오(미상환 원금 잔액 기준)는 7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59억 달러) 대비 19.2% 성장했다. 2분기 대출 실행액은 6억 7260만 달러로 전년 동기(7억 2540만 달러) 대비 7.3%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5.2%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포트폴리오 순이자마진(NIM)은 3.66%로 전년 동기(3.82%) 대비 16bp(1bp=0.01%포인트) 하락했다.

부실대출 비율 개선 및 자산유동화 추진

자산 건전성 지표인 부실대출(NPL) 비율은 개선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투자 목적 보유(HFI) 대출 중 부실대출 비율은 9.6%로, 전년 동기 기록한 10.3% 대비 하락했다. 이는 부실대출을 자산유동화증권(VCC 2026-MC2) 신탁에 매각한 데 따른 영향이다. 회사는 부실대출 해소를 통해 250만 달러의 실현 이익을 거두었으며, 미수 이자를 포함해 총 690만 달러의 매출을 회수했다.

자금 조달 부문에서는 3억 9850만 달러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VCC 2026-2) 발행을 완료했다. 해당 증권의 가중평균 금리는 5.85%다. 또한 부실대출 매각을 통한 유동화로 112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유동성은 2억 4000만 달러로, 이 중 제한 없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7610만 달러, 미담보 대출을 통해 조달 가능한 차입금이 1억 6390만 달러다.

벨로시티 파이낸셜은 소액 투자자용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금융 회사다. 회사는 향후 소액 투자자용 부동산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순이자마진 목표치를 약 3.5%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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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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