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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서리치, 신규 일괄등록 신고서 제출…5억 달러 규모 주식 공모 등 지속

만료된 기존 신고서 대체…조달 자금은 부채 상환 등에 사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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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투자신탁(REITs) 기업 메이서리치(The Macerich Company, NYSE:MAC)가 신규 일괄등록 발행신고서(S-3)를 제출하고, 기존에 진행 중이던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ATM(at-the-market) 보통주 공모 프로그램을 비롯한 주식 발행 및 재판매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2023년 8월 4일에 제출되어 2026년 8월 4일자로 만료된 기존 일괄등록 신고서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메이서리치는 신규 신고서 제출과 함께 4건의 투자설명서 보충서를 제출했다. 이 중 ATM 프로그램을 통한 보통주 공모는 총 5억 달러 규모로, 공시일 기준 이미 2억 1150만 207달러 상당의 주식이 판매되었으며 향후 최대 2억 8849만 9793달러 상당의 주식을 추가로 판매할 수 있다.

자금 조달 및 부채 상환 계획

메이서리치는 ATM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영 파트너십인 '더 메이서리치 파트너십(The Macerich Partnership, L.P.)'에 출자하고, 그 대가로 보통주와 유사한 경제적 권리를 갖는 보통 유닛(OP Units)을 취득할 예정이다. 운영 파트너십은 이 자금을 미상환 부채 상환과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메이서리치는 파트너십 유닛 상환 등에 따른 주식 발행을 지속한다. 구체적으로는 MACWH, LP의 보통 유닛 및 전환우선 유닛 등의 상환을 위해 최대 12만 2595주의 보통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운영 파트너십의 OP 유닛 및 장기 인센티브 계획 유닛 보유자를 위해 최대 14만 8305주의 보통주 발행을 승인했다. 또한 기존 OP 유닛 보유자의 상환에 따른 보통주 최대 1345만 3613주의 재판매 프로그램도 유지된다. 메이서리치는 이 세 가지 프로그램의 주식 판매로부터는 별도의 수입금을 수취하지 않는다.

한편 메이서리치는 ATM 프로그램의 판매 주관사 계약 개정안을 체결하고 기존 주관사인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스 LLC(J.P. Morgan Securities LLC), 도이치방크 시큐리티스 Inc.(Deutsche Bank Securities Inc.), BMO 캐피탈 마켓 Corp.(BMO Capital Markets Corp.),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 티디 시큐리티스(TD Securities (USA) LLC) 외에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와 스코샤 캐피탈(Scotia Capital (USA) Inc.)을 신규 판매 주관사로 추가했다.

메이서리치는 미국 내 주요 지역에서 쇼핑몰 등 상업용 부동산을 개발, 인수 및 운영하는 부동산투자신탁 회사다.

#메이서리치 #MAC #부동산투자신탁 #부채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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