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그 다이셔 COO가 임시 CFO 겸임…엔랩스로부터 연 10% 금리로 차입
비아(VEEA INC, NASDAQ:VEEA)는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교체하고 주요 주주로부터 총 6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비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 및 계약 체결 사실을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CFO 전격 교체 및 신임 임시 CFO 임명
공시에 따르면 비아 이사회는 지난 7월 30일 랜달 스티븐슨(Randal Stephenson) CFO 겸 수석 부사장의 해임을 승인했다. 해임 효력은 7월 31일부로 발생했다. 회사 측은 스티븐슨 전 CFO와 퇴직금 및 해임 합의서를 협상 중이며, 합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후임으로는 현재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인 그레그 다이셔(Greg Deisher)가 임시 CFO로 임명되어 7월 31일부터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다이셔 임시 CFO는 COO 직무도 계속 겸임한다. 그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시니어 감사, 사이버보안 기업 월암(Wallarm Inc) 및 에지 데이터센터 기업 베이퍼 IO(Vapor IO, Inc.)의 CFO 등을 거친 20년 경력의 재무 전문가다.
주요 주주로부터 60만 달러 차입
이와 함께 비아는 주요 주주이자 최고경영자(CEO)의 특수관계인인 엔랩스(NLabs Inc)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총 60만 달러를 차입했다. 구체적으로 7월 30일에 50만 달러, 7월 31일에 10만 달러의 무담보 대출을 받았다. 이번 대출은 요구불 약속어음 형태로 발행됐다.해당 약속어음의 이자율은 연 10%이며, 만기는 오는 2026년 12월 31일과 엔랩스의 상환 요구일 중 빠른 날이다. 비아는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대출금을 조기 상환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아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나스닥 시장에 보통주와 워런트가 각각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비아 #VEEA #CFO교체 #그레그다이셔 #엔랩스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