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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H 프라퍼티스, 2분기 정규화 FFO 11% 증가…우선주 발행으로 760만 달러 조달

무담보 회전 신용 한도 확대 및 연장…연간 주당 Normalized FFO 전망치 0.98~1.04달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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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H 프라퍼티스(UMH PROPERTIES INC, NYSE:UMH)가 올해 2분기 정규화 사업운영자금(Normalized FFO)의 성장과 함께 우선주 발행 및 신용한도 확대를 통한 재무 구조 강화 성과를 공개했다. 같은 날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올해 2분기 UMH 프라퍼티스의 보통주 주주 귀속 Normalized FFO는 2,15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945만 2,000달러 대비 11% 증가했다. 희석 주당 Normalized FFO는 0.2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0.23달러보다 9% 상승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Normalized FFO는 4,087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3,827만 2,000달러 대비 7% 늘었으며, 주당 기준으로는 0.48달러를 기록했다.

정규화 FFO 성장 및 연간 전망치 재확인

회사 측은 주당 Normalized FFO의 성장이 수년간의 투자와 회사 성장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UMH 프라퍼티스는 2026년 연간 가이드라인을 기존에 제시한 희석 주당 0.98달러에서 1.04달러 범위로 재확인했다. 회사 경영진은 가이드라인 범위의 중간값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동일 자산(Same Property) 기준 운영 지표도 개선세를 보였다. 2분기 동일 자산 점유율은 전년 동기 88.3%에서 89.4%로 110bp(1.1%포인트) 상승했으며, 동일 자산 수입은 8.1%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동일 자산 순영업소득(NOI)은 8.8% 성장했다. 동일 자산 비용 비율은 전년 동기 38.5%에서 38.1%로 40bp 개선됐다.

우선주 발행과 신용한도 확대로 재무 여력 확보

재무 구조 강화를 위한 자금 조달 성과도 발표됐다. UMH 프라퍼티스는 2분기 중 'At-the-Market' 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약 35만 3,000주의 Series D 우선주(Series D Preferred Stock)를 발행 및 매각했다. 발행 가중평균 가격은 주당 21.61달러로, 이를 통해 760만 달러의 총수입을 올렸으며 발행 비용을 제외한 순수입은 72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회사는 기존의 무담보 회전 신용 한도(unsecured revolving credit facility)를 확대 및 연장했다. 이를 통해 가용 차입금을 늘리는 동시에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자산은 17억 1,292만 3,000달러이며, 총 주주 지분은 8억 9,188만 8,000달러다.

UMH 프라퍼티스는 1968년에 설립된 부동산투자신탁(REIT) 회사로, 뉴저지, 뉴욕, 오하이오 등 미국 내 12개 주에서 145개의 제조 주택 커뮤니티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이들 커뮤니티는 약 2만 7,100개의 개발된 홈사이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중 1만 1,200개 사이트에는 임대용 주택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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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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