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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임원 금정호, 이틀간 장내매수 진행...최대주주 지분 20.65% 유지

- 전체 지분율 20.65% 유지하며 금정호 임원 보통주 총 900주 보유
신영증권 임원 금정호, 이틀간 장내매수 진행...최대주주 지분 20.65%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신영증권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339만5265주에서 339만5665주로 변동되었다고 2026년 8월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수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금정호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금정호 임원은 지난 7월 30일과 31일 각각 보통주 200주씩 총 400주를 장내매수했다.

금정호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00주에서 7월 30일 매수 이후 700주로 늘어났으며, 7월 31일 추가 매수를 거쳐 최종 9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0.00%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수는 400주가 증가했으나, 발행주식총수 1644만 주 대비 지분율은 변동 없이 20.65%를 유지했다.

현재 신영증권의 최대주주인 원국희 씨는 보통주 171만3810주(지분율 10.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이자 임원인 원종석 씨는 137만5623주(8.37%)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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