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효성화학 조현준 임원 지분율 13.02%로 상승... 송광자 씨는 지분 전량 처분

- 조현준 임원 보통주 2만 3445주 취득·송광자 씨 전량 처분... 전체 지분율은 동일
효성화학 조현준 임원 지분율 13.02%로 상승... 송광자 씨는 지분 전량 처분이미지 확대보기
효성화학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조현준 계열사 임원과 송광자 씨 간의 지분 변동 사실을 2026년 8월 6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소유 주식수와 지분율은 변함이 없다.

공시에 따르면 조현준 계열사 임원은 지난 8월 6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2만 344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조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470,211주에서 493,656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3.02%가 됐다.

반면 송광자 씨는 같은 날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2만 3445주를 전량 처분했다. 이에 따라 송광자 씨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2만 3445주에서 0주로 변동했다.

효성화학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변동 전과 동일한 1,983,852주를 유지했다. 전체 발행주식수 3,791,811주 대비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역시 52.32%로 이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하다.

현재 효성화학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효성은 보통주 1,245,166주를 보유해 32.84%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 조현상 계열사 임원이 6.16%에 해당하는 233,663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