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르하우스, 관세 환급 반영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 최대 8000만 달러로 상향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 2분기 쇼룸 4개 프로젝트 완료
아르하우스, 관세 환급 반영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 최대 8000만 달러로 상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프리미엄 가구 소매업체 아르하우스(Arhaus, Inc., NASDAQ:ARHS)가 미국 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 따른 환급 혜택을 반영해 올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여 잡았다.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아르하우스가 발표한 2026년 연간 가이던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7100만 달러에서 8000만 달러 사이로 상향 조정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Adjusted EBITDA) 전망치 역시 1억 6000만 달러에서 1억 7100만 달러 범위로 업데이트했다. 이는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 관세 환급으로 인식한 혜택을 반영한 결과다. 반면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의 14억 3000만 달러~14억 7000만 달러(전년 대비 3.7%~6.6% 성장) 선을 그대로 유지했다.

회사 측은 관세 환급금의 일부를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에 재투자하는 동시에 상승한 운영 비용을 상쇄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며, 남은 혜택을 이번 수익성 가이던스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발표된 올해 3분기 매출 전망치는 3억 5500만 달러에서 3억 7500만 달러 사이로 제시됐으며, 3분기 순이익은 8000만 달러에서 13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쇼룸 4개 프로젝트 완료

아르하우스는 올해 2분기 중 총 4개의 쇼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버지니아주 애쉬번의 트래디셔널 쇼룸과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의 로프트 매장 등 신규 오픈 2곳이 포함됐다. 또한 오하이오주 웨스트레이크 매장의 이전과 콜로라도주 론트리 매장의 확장 작업을 각각 1곳씩 마쳤다.

회사는 올해 연간으로 총 10개에서 14개의 쇼룸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4~6개의 신규 매장 개설과 6~8개의 이전·리노베이션·확장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한 자릿수 중간대의 순 매장 수 성장률(Net Unit Growth)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연간 회사 부담 자본지출(Capital Expenditures)은 7000만 달러에서 9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아르하우스는 1986년 최고경영자(CEO) 존 리드와 그의 부친이 설립한 고급 가구 브랜드로, 전 세계 장인 및 제조업체와의 직접 거래를 통해 독점적이고 맞춤화된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을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하고 있다.

#아르하우스 #ARHS #가이던스 #쇼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