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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클라우드 테크놀로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상반기 매출 7억 7113만 달러 기록

2분기 순이익 4233만 달러로 22.5% 증가, 서비스 및 제품 매출 고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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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물 대상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기술 솔루션 기업 기가클라우드 테크놀로지(GIGACLOUD TECHNOLOGY INC, NASDAQ:GCT)가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8월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기가클라우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3개월 종료일 기준) 총 매출은 4억 1164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3억 2260만 6000달러 대비 27.6% 증가한 수치다. 서비스 매출이 1억 2082만 6000달러, 제품 매출이 2억 9081만 7000달러로 집계됐다.

2분기 영업이익은 4751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3584만 3000달러 대비 32.6% 증가했다. 순이익은 4233만 5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3455만 2000달러 대비 22.5% 늘었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16달러로 전년 동기 0.91달러에서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 7억 7113만 달러…지역별 매출 미국·독일 주도

2026년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7억 7113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5억 9451만 2000달러 대비 29.7%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8045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6169만 8000달러 대비 30.4% 늘었으며, 희석 EPS는 2.19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fulfillment center 위치 기준)을 살펴보면, 2분기 제품 매출 중 미국이 1억 6497만 8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독일이 9480만 8000달러, 일본이 1323만 1000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서비스 매출 중에서는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가 7003만 9000달러로 가장 높았고, 이 중 미국 매출이 5350만 9000달러, 독일이 1449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12억 7371만 3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2억 245만 9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3억 3449만 7000달러로 집계됐다.

기가클라우드는 2분기 종료 이후에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갔다. 회사는 규정 10b5-1 매매 계획에 따라 8월 6일까지 클래스A 보통주 49만 1831주를 평균 36.00달러에 매입해 총 매입액이 약 177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지난 8월 5일 새로운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2026년 프로그램)을 승인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8월 6일부터 3년간 효력을 갖는다. 기존 2025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이와 동시에 취소됐다.

기가클라우드 테크놀로지는 대형 화물 상품을 위한 글로벌 엔드투엔드 B2B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로,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기가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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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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