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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파머슈티컬스,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SKNY-1' 비글견 연구서 긍정적 결과 확보

7일 반복 투여 연구서 신속한 흡수 및 용량 의존적 노출 확인…IND 준비 청신호
미라 파머슈티컬스,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SKNY-1' 비글견 연구서 긍정적 결과 확보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제약회사인 미라 파머슈티컬스(MIRA PHARMACEUTICALS INC, NASDAQ:MIRA)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SKNY-1'의 비글견 대상 7일 반복 투여 연구에서 긍정적인 독성동태학(Toxicokinetic) 결과를 확보했다고 2026년 8월 6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수컷 및 암컷 비글견에게 7일 동안 매일 SKNY-1을 반복 구강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SKNY-1은 평가된 용량 범위 전반에서 신속한 구강 흡수와 용량 의존적인 전신 노출을 나타냈다. 혈장 농도는 암수 동물 간에 유사한 수준으로 관찰됐다.

회사 측은 이번 데이터가 반복 투여에 따른 용량 의존적 반응과 전신 축적의 증거를 보여주며, 향후 계획된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독성 프로그램의 용량 선택에 대한 신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위한 비임상 패키지 개발과 GLP 독성 연구 진행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에레즈 아미노프(Erez Aminov) 미라 파머슈티컬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늘날의 비만 치료제는 장기적인 건강 결과를 저해하는 근육량 감소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며 "SKNY-1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독성동태학 결과는 용량 선택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밝혔다.

미라 파머슈티컬스의 수석 과학 자문역인 이츠하크 엔젤(Itzchak Angel) 박사는 "더 큰 동물 종에서 전신 노출 특성을 규명하는 것은 인간 대상 적용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개에서의 용량 의존적 관계와 신속한 흡수는 개발 패키지를 강화하고 GLP 독성 연구로의 진전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미라 파머슈티컬스는 신규 구강 소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회사의 파이프라인에는 화학요법 유발 말초신경병증(CIPN) 치료제 후보물질 '케타미르-2(Ketamir-2)', 만성 염증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 'MIRA-55',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SKNY-1'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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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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