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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포드 캐피털, 2분기 현금 보유액 7억 3300만 달러 확보…"2025년 1분기 이후 최대 현금 창출"

크리스토퍼 보가트 CEO "강력한 유동성 바탕으로 대차대조표 신중히 관리"
버포드 캐피털, 2분기 현금 보유액 7억 3300만 달러 확보…"2025년 1분기 이후 최대 현금 창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사법·법률 금융 및 자산운용 전문 기업 버포드 캐피털(BURFORD CAPITAL LTD, NYSE:BUR)이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미감사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버포드 캐피털은 이번 분기에 2025년 1분기 이후 가장 많은 현금을 창출했으며, 지난 7월에도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현재 버포드 캐피털이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억 3300만 달러(약 1조 원) 규모다. 회사 측은 이 같은 강력한 유동성과 견조한 현금 수취를 바탕으로 업계 선도적인 플랫폼 성장을 지속하는 한편 대차대조표를 신중하게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크리스토퍼 보가트(Christopher Bogart) 버포드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에 2025년 1분기 이후 가장 많은 현금을 확보했으며 포트폴리오의 성장세도 강력하다"며 "7억 3300만 달러의 보유 현금을 바탕으로 업계 선도적인 플랫폼을 지속해서 성장시킬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전했다.

버포드 캐피털은 법률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금융 및 자산운용사로 소송 금융, 리스크 관리, 자산 회수 등 다양한 법률 금융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런던증권거래소(LSE)에 상장되어 있으며 글로벌 사무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기업 및 로펌과 협력하고 있다.

#버포드캐피털 #BUR #소송금융 #자산운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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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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