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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내추럴 리소시스, 2분기 흑자 전환 성공…순이익 1억 2647만 달러 기록

매출 11억 4101만 달러 달성…합병 효과 본격화 및 세제 혜택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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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석탄 생산 및 수출 기업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CORE NATURAL RESOURCES INC, NYSE:CNR)가 2026년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11억 4101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1억 236만 1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억 5575만 8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925만 3000달러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 역시 1억 2646만 7000달러(희석 주당순이익 2.5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3655만 6000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같은 날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기준으로도 매출 22억 2529만 2000달러, 순이익 1억 4751만 1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이번 분기 유효세율은 11.5%로 법정 세율인 21%보다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백분율 감모상각(percentage depletion) 혜택과 미국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Section 45X) 등에 따른 세제 혜택이 반영된 결과다.

아치 리소시스 합병 효과 및 계약 잔액 현황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는 지난 2025년 1월 콘솔 에너지(CONSOL Energy)와 아치 리소시스(Arch Resources)의 합병을 통해 설립됐다. 합병 이후 회사는 미국 내 6개 주에 걸쳐 11개 광산과 2개의 동부 연안 수출 터미널 지분을 보유한 북미 주요 석탄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했다.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및 부채는 계약 기간(1~5년)에 걸쳐 상각 중이며, 이번 분기 상각 비용은 약 200만 달러가 반영됐다.

회사의 향후 인도 예정인 석탄 판매 계약 잔액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36억 달러 규모다.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는 이 중 약 30%를 2026년에, 37%는 2027년에, 나머지는 그 이후에 인도할 예정이다.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는 제철용 및 고열량 발전용 석탄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펜실베이니아주 캐넌스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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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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