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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 바이오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2249만 달러…전년비 적자 확대

연구개발비 및 일반관리비 증가로 영업손실 2337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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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SAB 바이오테라퓨틱스(SAB BIOTHERAPEUTICS INC, NASDAQ:SABS)는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에 2249만 1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순손실 1011만 4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이 같은 적자 확대는 연구개발(R&D) 및 일반관리비(G&A) 증가에 따른 것이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1617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699만 7000달러)보다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일반관리비 역시 전년 동기 273만 5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720만 5000달러로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2분기 총 영업손실은 2337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973만 2000달러) 대비 적자가 심화됐다.

주당순손실(EPS)은 기본 및 희석 기준 0.28달러로, 발행주식 수 증가(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 수 약 7975만 주) 영향으로 전년 동기(1.09달러,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 수 약 929만 주)보다는 수치상 감소했다.

SAB 바이오테라퓨틱스는 독자적인 형질전환 소(Tc-Bovine) 기술을 활용해 면역 및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인간 면역글로불린G(hIgG)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자가면역 제1형 당뇨병(T1D) 치료 후보물질인 'SAB-142'의 임상 2b상(SAFEGUARD)을 진행 중이다.

#SAB바이오테라퓨틱스 #SABS #제약바이오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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