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스트라나 헬스, 2분기 매출 49% 급증…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 상향

2분기 매출 9억 7252만 달러 기록…경영진 신규 영입 및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영토 확장
미국의 기술 기반 헬스케어 기업 아스트라나 헬스(ASTRANA HEALTH INC, NASDAQ:ASTH)가 올해 2분기 매출과 순이익에서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높여 잡았다.

아스트라나 헬스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매출은 9억 7252만 달러로 전년 동기(6억 5480만 8000달러) 대비 4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845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1021만 6000달러) 대비 81% 늘었으며, 아스트라나 지배지분 귀속 순이익은 197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942만 3000달러) 대비 109% 급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40달러로 전년 동기의 0.19달러에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지표인 조정 EBITDA는 6888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4810만 1000달러) 대비 43% 증가했다. 조정 희석 EPS는 0.8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0.55달러) 대비 45% 성장했다.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운영 성과

핵심 사업인 케어 파트너스(Care Partners) 부문 매출이 9억 328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케어 딜리버리(Care Delivery) 부문 매출은 7469만 6000달러로 95% 늘었으며, 케어 이네이블먼트(Care Enablement) 부문 매출은 8559만 8000달러로 109% 급증했다.

아스트라나 헬스는 경영진을 보강하며 플랫폼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피지션 엔터프라이즈(Physician Enterprise) 사장으로 다니엘 로스먼(Daniel Rothman)이, 엔터프라이즈 트랜스포메이션(Enterprise Transformation) 수석 부사장으로 비샬 굽타(Vishal Gupta)가 합류했다.

영업망 측면에서는 하와이와 텍사스 등에서 신규 계약을 체결하며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시장 입지를 넓혔다. 특히 텍사스 계약을 통해 약 3000명의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전문 위험 관리 대상자를 추가 확보했다. 또한 회사의 제휴 책임의료기구(ACO)들은 2024년 수행 연도에 총 1억 2040만 달러의 총 공유 절감액을 창출했다.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 상향

상반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아스트라나 헬스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은 2억 5500만 달러에서 2억 8000만 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의 38억 달러에서 41억 달러 범위를 유지했으며, 연간 자유현금흐름(FCF) 전망치 역시 1억 500만 달러에서 1억 3250만 달러 범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올해 3분기 매출 전망치는 10억 달러에서 10억 3000만 달러 사이, 조정 EBITDA는 7250만 달러에서 775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브랜던 심(Brandon Sim) 아스트라나 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의사 중심의 AI 기반 헬스케어 운영 시스템의 강점과 임직원들의 규율 있는 실행력이 2분기 실적에 반영됐다"며 "상반기 초과 달성분의 상당 부분을 매력적인 성장 기회에 재투자하면서도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를 상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스트라나 헬스는 의사 관점에서 구축된 기술 기반 헬스케어 기업으로, 제휴 의료진 네트워크와 관리 서비스 조직 등을 통해 미국 내 2만 명 이상의 의료진과 약 150만 명의 환자를 지원하고 있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알함브라에 위치해 있다.

#아스트라나헬스 #ASTH #실적발표 #메디케어어드밴티지 #조정EBITD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