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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스 선샤인, 2분기 매출 2% 증가에도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달러 강세 및 중국 시장 둔화 여파…올해 매출 전망 최대 5억 달러로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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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및 영양 보충제 제조·유통 기업 네이처스 선샤인 프라덕츠(NATURE S SUNSHINE PRODUCTS INC, NASDAQ:NATR)가 달러 강세와 중국 시장의 둔화세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네이처스 선샤인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순매출 전망치를 기존 5억~5억 1500만 달러에서 4억 9000만~5억 달러로 낮췄다고 밝혔다. 연간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기존 5000만~5400만 달러에서 4800만~5200만 달러 범위로 하향 조정했다.

2분기 매출 1억 1700만 달러 기록

네이처스 선샤인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매출은 전년 동기 1억 1480만 달러 대비 2% 증가한 1억 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고정 통화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30만 달러에서 증가한 550만 달러를 기록해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 4.7%를 달성했다. 반면 일반주주 귀속 순이익은 35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19달러)로, 전년 동기 53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28달러) 대비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비지배지분 인수 완료에 따라 이번 분기 중국 법인(NSP China) 관련 귀속 순이익이 발생하지 않은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매출 및 재무 현황

2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아시아 지역이 53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북미가 3595만 달러, 유럽이 2269만 달러, 라틴아메리카 및 기타 지역이 534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디지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네이처스 선샤인은 올해 상반기 동안 11만 3000주를 총 260만 달러(주당 평균 22.55달러)에 매입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는 825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전무한 상태다.

네이처스 선샤인 프라덕츠는 글로벌 천연 건강 및 웰빙 기업으로, 세계 40여 개국에서 영양제와 개인 위생 용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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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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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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