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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그, 구글 상대 반독점 소송 제기…'Frank' 투자금 반환 분쟁은 합의 종결

구글 AI 검색 확장 대응해 소송…JPMC와 'Frank' 관련 분쟁은 6월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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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 및 직업 역량 강화 기업 체그(CHEGG INC, NYSE:CHGG)가 구글(Google)을 상대로 연방 반독점 소송을 제기한 한편, 제이피모건체스(JPMorgan Chase Bank, N.A., 이하 JPMC)와의 오랜 투자금 반환 분쟁을 합의로 종결했다.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체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2월 24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연방 반독점법 위반 및 커먼로(common-law)상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구글이 인공지능(AI) 개요(AI Overview, AIO) 검색 서비스를 확장한 데 따른 대응으로, 체그는 손해배상과 부당이득 반환, 이익 토해내기(disgorgement) 및 금지명령 구제를 청구했다. 구글은 지난해 7월 25일 소송 기각 신청을 제출했으며, 현재 소송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최종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PMC와의 'Frank' 분쟁 합의 완료 및 구조조정 현황

이와 함께 체그는 대학생 금융 플랫폼 '프랭크(Frank, 법인명 TAPD, Inc.)' 인수와 관련해 JPMC와 벌여온 법적 분쟁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JPMC는 지난 2022년 12월 22일 프랭크의 전직 경영진이 고객 계정의 수와 품질을 조작했다며 체그를 상대로 투자금 반환을 요구한 바 있다. 양사는 올해 6월 25일 체그에 대한 JPMC의 모든 청구 권리를 해결하는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체그의 재무제표에 반영된 소송 합의 부채는 200만 달러다.

한편, 체그는 체질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산타클라라 사무실 폐쇄를 포함해 총 1890만 달러의 누적 구조조정 비용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중 900만 6000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집행했으며, 남은 부채 잔액은 187만 5000달러다. 회사는 이 계획을 오는 2028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5월 발표한 구조조정 계획에 대해서도 누적 2930만 달러의 비용을 기록했으며, 올해 말까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체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학습 지원 도구와 직업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교육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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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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