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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스 파머슈티컬스, 상반기 순손실 5800만 달러…'CRB-701' 마일스톤 1000만 달러 지급 완료

6월 말 기준 현금성 자산 등 1억 1790만 달러 보유…7월 이후 자사주 670만 달러 추가 조달
코버스 파머슈티컬스, 상반기 순손실 5800만 달러…'CRB-701' 마일스톤 1000만 달러 지급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코버스 파머슈티컬스 홀딩스(CORBUS PHARMACEUTICALS HOLDINGS IN, NASDAQ:CRBP)가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5800만 6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순손실 3464만 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늘어난 수치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코버스의 올해 상반기 영업비용은 6049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3892만 7000달러 대비 약 2157만 달러 증가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이 5099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3082만 9000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다. 일반관리비(G&A)는 950만 달러를 기록했다.

파이프라인별 개발 비용 현황

상반기 프로그램별 개발 비용을 살펴보면, Nectin-4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CRB-701'에 가장 많은 2817만 1000달러가 투입됐다. 이는 전년 동기 1230만 6000달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회사는 지난 4월 CSPC 메갈리스 바이오파마슈티컬과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 달성으로 1000만 달러를 지급했다.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CRB-913' 개발에는 상반기 동안 1423만 1000달러가 사용돼 전년 동기(654만 1000달러) 대비 지출이 늘었다. 반면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CRB-601'의 개발 비용은 전년 동기 662만 6000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218만 7000달러로 감소했다.

주식 발행 통한 자금 조달 지속

코버스는 상반기 중 오픈마켓 판매 계약(Open Market Sale Agreement)을 통해 보통주 89만 4044주를 발행 및 판매해 약 91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또한 공시 기준일 이후인 7월 1일부터 보고서 제출일 전까지 보통주 73만 8707주를 추가로 판매해 약 67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조달했다. 이에 따라 제출일 기준 오픈마켓 판매 계약을 통해 추가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는 잔여 규모는 약 5280만 달러다.

코버스 파머슈티컬스 홀딩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우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암과 비만 분야에서 혁신적인 과학적 접근법을 통한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임상 단계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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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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