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전력 인프라 부문 안착 및 1기가와트 규모 가스터빈 공급 계약 체결
미국의 계약 압축 및 에너지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디악 가스 서비시스(KODIAK GAS SERVICES INC, NYSE:KGS)가 2026년 8월 6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연간 가이드런스를 상향 조정했다.코디악 가스 서비시스의 2분기 총 매출은 3억 9112만 달러로 전년 동기(3억 2284만 3000달러) 대비 약 21.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214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998만 4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5197만 1000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53달러)로 집계됐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한 2억 1684만 6000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사업 부문 재편 및 전력 인프라 성과
회사는 지난 4월 1일 디스트리뷰티드 파워 솔루션(Distributed Power Solutions, LLC, 이하 DPS) 인수를 완료한 후 사업 부문을 압축 인프라(Compression Infrastructure), 전력 인프라(Power Infrastructure), 기타 서비스(Other Services)의 3개 부문으로 재편했다. 핵심 사업인 압축 인프라 부문 매출은 3억 1512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으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70.0%를 달성했다. 신설된 전력 인프라 부문은 첫 전체 분기 운영을 통해 3289만 1000달러의 매출을 올렸다.상업적 성과도 이어졌다. 코디악 가스 서비시스는 오는 2030년까지 인도될 1기가와트(GW) 규모의 가스터빈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미키 맥키(Mickey McKee)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전력 인프라 부문에서 1기가와트 발전 용량에 달하는 전략적 터빈 공급 계약을 확보하고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마이크로그리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다수의 고품질 프로젝트의 상세 엔지니어링 및 설계 작업을 진행하는 등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연간 전망치 상향 및 자금 조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코디악 가스 서비시스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가이드런스를 기존 범위에서 8억 3000만 달러~8억 6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연간 재량적 현금흐름(Discretionary cash flow) 전망치 역시 5억 7000만 달러~6억 달러 범위로 높여 잡았다.한편, 회사는 지난 5월 13일 보통주 1060만 주의 공모 발행을 완료했으며, 인수단의 초과청구옵션 행사로 160만 주가 추가 발행되어 총 1220만 주를 주당 71.00달러에 발행했다. 이를 통해 인수 수수료 및 발행 비용을 제외하고 약 8억 3613만 2000달러의 순조달 자금을 확보했다. 또한 분기 종료 후인 7월에는 약 4만 3000마력 규모의 가스 압축 장비에 대한 리스 매입 옵션을 행사해 약 3280만 달러에 장비를 인수했다.
코디악 가스 서비시스는 미국 텍사스주 더 우들랜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석유 및 가스 생산 업체, 미드스트림 운영사, 데이터 센터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디악가스서비시스 #KGS #실적발표 #가스터빈 #에너지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