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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듬 홀딩스, 2분기 순손실 38만 달러로 대폭 축소…매출 20% 증가

2분기 매출 2억 2417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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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아이리듬 홀딩스(iRhythm Holdings, Inc., NASDAQ:IRTC)가 올해 2분기 실적에서 매출 성장과 함께 순손실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리듬 홀딩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손실은 38만 1000달러(주당 0.0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순손실 1421만 8000달러(주당 0.44달러) 대비 손실 폭이 대폭 축소된 수치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억 8668만 7000달러에서 20.1% 증가한 2억 2417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원가를 제외한 매출총이익은 1억 6320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3285만 7000달러 대비 약 22.8% 늘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총 1억 6574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5156만 5000달러)보다 증가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198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101만 2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판매비와 관리비(SG&A)가 1억 316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2637만 6000달러)보다 늘었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1395만 달러의 소송 합의금(Litigation settlements) 지출이 반영됐다. 이에 따른 영업손실은 254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1870만 8000달러에 비해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4억 2356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3억 4536만 4000달러) 대비 22.6% 증가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1431만 4000달러(주당 0.44달러)로, 전년 동기 순손실 4491만 8000달러(주당 1.41달러)와 비교해 적자가 대폭 개선됐다.

아이리듬 홀딩스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외래 환자용 심장 모니터링(ACM) 서비스인 '지오(Zio)' 시스템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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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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