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디날리 테라퓨틱스, 헌터증후군 치료제 '아블라야' FDA 승인으로 3600만 달러 마일스톤 지급 의무 발생

F-star 인수 계약 따른 마일스톤… 2880만 달러 지급 완료 및 3525만 달러 무형자산 계상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 디날리 테라퓨틱스(DENALI THERAPEUTICS INC, NASDAQ:DNLI)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아블라야(AVLAYAH)'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 승인에 따라 대규모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지급 의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지난 8월 6일(현지시간)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디날리 테라퓨틱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아블라야가 FDA의 가속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F-star 감마(F-star Gamma Limited)' 인수 및 관련 라이선스 계약에 의거해 3600만 달러의 마일스톤 지급 의무가 확정됐다.

회사는 이 중 2880만 달러를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 중에 현금으로 지급 완료했으며, 나머지 720만 달러는 6월 30일 기준 재무제표상 매입채무(accounts payable) 항목에 반영했다. 디날리 테라퓨틱스는 해당 마일스톤 금액을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으로 자본화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말 기준 무형자산 순장부금액은 상각액 75만 달러를 차감한 3525만 달러로 계상됐다.

유럽 승인 및 상업화 성공 시 최대 1억 7400만 달러 추가 지급

디날리 테라퓨틱스는 향후 개발 및 상업화 성과에 따라 추가적인 마일스톤을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아블라야가 유럽연합(EU)에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을 경우 2400만 달러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상업화 매출 성과에 따라 최대 1억 5000만 달러의 상업 마일스톤 지급 의무가 발생할 수 있어, 향후 추가로 발생 가능한 조건부 마일스톤 규모는 총 1억 7400만 달러에 달한다.

디날리 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전송매개체(TransportVehicle)'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혈뇌장벽(BBB)을 통과하는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는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디날리 테라퓨틱스 #DNLI #아블라야 #마일스톤 #무형자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