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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코 바이오웍스, 바이오보안 사업 Perimeter에 20% 지분 받고 매각 완료

2분기 중 2450만 달러 데콘솔리데이션 이익 반영... 잔여 지분 44%는 지분법 회계 처리
깅코 바이오웍스 홀딩스(GINKGO BIOWORKS HOLDINGS INC, NYSE: DNA)가 바이오보안(Biosecurity) 사업부 매각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회계적 처리를 마쳤다. 지난 8월 5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깅코 바이오웍스는 지난 2026년 4월 3일 자로 자회사 깅코 바이오웍스 주식회사(Ginkgo Bioworks, Inc.)를 통해 타워 바이오시큐리티(Tower Biosecurity, Inc., 현 Perimeter Systems, Inc.)에 바이오보안 사업부 지분 전량을 넘기는 매각 거래(Biosecurity Divestiture)를 종결했다. 그 대가로 깅코 바이오웍스는 페리미터 시스템즈(Perimeter Systems, Inc.)의 완전 희석 기준 약 20%에 해당하는 보통주 지분을 취득했다. 거래 종결일 기준 깅코 바이오웍스가 보유한 페리미터의 발행 보통주 지분율은 약 44%다.

이번 매각으로 깅코 바이오웍스는 바이오보안 사업을 중단하게 됐으며, 해당 사업부의 실적은 이번 분기부터 중단영업손익으로 재분류되어 반영됐다. 회사는 이번 연결 해제(Deconsolidation) 과정에서 2026년 2분기 중 2450만 7000달러의 연결 해제 이익을 인식했다. 보유하게 된 페리미터 잔여 지분의 공정가치는 약 1230만 달러로 평가됐으며, 향후 지분법을 적용해 페리미터의 당기순손익 중 약 44%를 지분법손익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경영진 주식 보상 및 전환 서비스 계약 체결

매각 과정에서 기존 깅코 바이오웍스 소속에서 페리미터 경영진으로 승계된 인력들에게 페리미터 지분의 약 30%가 발행됐다. 이에 따라 깅코 바이오웍스는 2026년 2분기 중 약 1540만 달러의 주식 기준 보상 비용을 인식했으며, 이는 중단영업(discontinued operations) 항목 내에 반영됐다.

양사는 거래 종결과 동시에 임시 전환 서비스 계약(TSA)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깅코 바이오웍스는 페리미터에 정보기술(IT) 지원, 특정 과학 서비스, 인사, 재무 및 회계 기능 등의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제공한다. 해당 계약은 거래 종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종료될 예정이며, 관련 청구 금액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깅코 바이오웍스 홀딩스는 생물학 엔지니어링 도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로봇 공학을 활용해 수동 실험을 대체하는 자율 연구소를 제공하여 과학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자체 자율 연구소는 '클라우드 랩' 형태로 제공된다.

#깅코 바이오웍스 홀딩스 #DNA #Perimeter Systems #바이오보안 #사업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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