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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C 리소시스, 가스 요금 385만 달러 인상 합의…합의안 타결

버지니아주 규제당국과 합의…내년 1분기 최종 확정 전망
에너지 서비스 기업 RGC 리소시스(RGC RESOURCES INC, NASDAQ:RGCO)가 버지니아주 가스 기본 요금 인상과 관련해 규제당국과 합의안을 도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RGC 리소시스의 자회사 로아노크 가스 컴퍼니(Roanoke Gas Company)는 지난 7월 1일 버지니아주 기업위원회(SCC) 스태프와 가스 기본 요금을 연간 385만 달러 인상하는 내용의 합의에 도달했다. 앞서 회사는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지난해 12월 2일 연간 430만 달러 규모의 비가스 기본 요금 인상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 합의안에 따라 회사는 청문관의 승인을 받아 지난 8월 1일부터 합의된 요금으로 청구를 시작했다. 최종 승인은 2027 회계연도 1분기 중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합의안에 따르면 향후 SAVE(Steps to Advance Virginia's Energy) 및 RNG(Renewable Natural Gas) 라이더(Rider) 요금 업데이트 시 자기자본 비율 59%, 자기자본이익률(ROE) 9.9%의 자본 구조를 적용하기로 규정했다. 회사는 임시 요금과 합의 요금 간의 차액에 대해 이자를 포함한 환불 충당금을 설정했다.

RNG 및 SAVE 라이더 요금 업데이트 신청

이와 함께 로아노크 가스는 인프라 투자 및 운영 비용 회수를 위한 추가 요금 조정을 신청했다. 지난 5월 29일에는 2022년 승인된 RNG 시설 관련 비용 회수를 위해 176만 달러 규모의 RNG 라이더 업데이트를 신청했다. 이전 회계연도의 미회수 비용과 환경 크레딧 판매 등을 반영한 고객 순영향은 약 70만 8000달러다.

또한 지난 6월 30일에는 연간 379만 달러 규모의 SAVE 라이더 업데이트를 신청했다. 이는 과거 인프라 대체 투자 비용과 2027 회계연도 중 예정된 926만 달러 규모의 투자 비용을 회수하기 위한 것이다. 두 신청 건 모두 올해 9월 중 SCC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승인 시 오는 10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신용공여 한도 만기 2028년으로 연장

로아노크 가스는 지난 3월 17일 3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line-of-credit) 계약을 개정해 만기일을 2028년 3월 31일로 연장했다. 해당 신용공여의 금리는 기간물 SOFR(Term SOFR)에 1.25%를 가산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계절적 수요에 따라 2000만 달러에서 3000만 달러 범위의 한도가 제공된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잔액은 1281만 1880달러다.

RGC 리소시스는 버지니아주에서 자회사인 로아노크 가스 컴퍼니와 RGC 미드스트림(RGC Midstream, LLC)을 통해 에너지 및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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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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