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근욱 임원 보통주 4만 주 장내매수…특수관계인 지분 0.25%p 증가
영흥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를 통해 임원 강근욱씨가 보통주 4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강근욱 임원의 소유 주식은 기존 0주에서 4만 주로 늘어났다.이번 지분 매입은 지난 8월 6일에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영흥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기존 33.13%에서 33.38%로 0.25%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17만 4753주에서 521만 4753주로 증가했다. 영흥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62만 703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현재 최대주주인 장세일 대표는 보통주 349만 3347주를 보유해 22.3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은 100만 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6.40%로 뒤를 잇고 있다.
또 다른 계열사인 대유코아는 581,222주를 보유해 지분율 3.72%를 기록 중이다.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조경은씨는 33,334주를 소유해 0.21%의 지분을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도 친인척 장동익씨가 43,946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임원 변태용씨와 장수은씨가 각각 10,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임원 송충민씨는 보통주 2,904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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