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대량매매로 계열사 지분 확대... 전체 지분율은 77.00% 유지
미원홀딩스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계열사인 미화물류가 친인척인 윤봉화 씨의 주식을 신고대량매매로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변동으로 미화물류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4만8320주에서 26만5523주로 1만7203주 증가했다. 미화물류의 지분율은 11.45%로 늘어났다.
반면 친인척인 윤봉화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7만935주에서 1만7203주 감소한 5만3732주가 됐다. 윤 씨의 지분율은 2.32%로 변동했다.
이번 지분 변동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변동 원인은 신고대량매매다. 미원홀딩스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32만 주로 종류주식은 없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친인척 및 계열사의 합산 소유 주식수는 178만6353주로 직전 보고일인 6월 15일과 동일한 77.00%를 유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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