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리퍼블릭 서비시스, 2분기 중 유타주 폐기물 업체 등 인수…상반기 M&A에 8억 6000만 달러 투자

Hamm, LLC 등 자산 인수 및 로빈슨 웨이스트 지분 취득…7월 텍사스 유해 폐기물 처리업 추가 인수
리퍼블릭 서비시스, 2분기 중 유타주 폐기물 업체 등 인수…상반기 M&A에 8억 6000만 달러 투자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환경 서비스 선도 기업 리퍼블릭 서비시스(REPUBLIC SERVICES INC, NYSE:RSG)가 올해 상반기 다양한 환경 서비스 업체를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이는 지난 7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 보고서에 따르면 리퍼블릭 서비시스는 2026년 상반기(1~6월) 동안 가치 창출을 위한 인수합병(M&A)에 약 8억 6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 기간 동안 회사는 현금 8억 5000만 달러(취득 현금 200만 달러 제외)와 홀드백(지급 유보금) 1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8억 6000만 달러의 인수 대금을 지불했다.

상반기 주요 인수합병 내역

회사는 올해 2월 캔자스주에 위치한 수직 통합형 재활용 및 폐기물 업체인 Hamm, LLC, N.R. Hamm Quarry, LLC, N.R. Hamm Contractor, LLC, 그리고 Cornejo & Sons, LLC로부터 특정 자산을 인수하고 부채를 인수했다. 해당 거래의 인수 가격 배분은 잠정적이며, 2026년 말까지 평가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어 5월에는 유타주에 위치한 수직 통합형 재활용 및 폐기물 서비스 기업인 로빈슨 웨이스트 홀딩스 그룹(Robinson Waste Holdings Group, LLC)의 지분을 인수했다. 로빈슨의 운영 사업은 유타주에 위치해 있으며 리퍼블릭 서비시스의 기존 핵심 역량과 전문성을 보완한다. 이 거래 역시 잠정적인 가격 배분 상태로 올해 말까지 최종 평가를 마칠 계획이다.

7월 후속 인수 및 투자 현황

상반기 이후인 7월에는 텍사스주에 위치한 자사 매립지 내 유해 폐기물 열처리 사업체인 TD*X Associates LP로부터 특정 자산을 추가로 인수했다.

한편, 리퍼블릭 서비시스는 비지배 지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전역의 매립지에서 신재생 천연가스(RNG) 프로젝트를 건설하기 위해 매립지 가스 에너지 개발업체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해당 합작법인의 장부가치는 약 3억 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라바고(Ravago)와의 합작법인인 블루 폴리머스(Blue Polymers, LLC)에 대한 투자 장부가치는 9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리퍼블릭 서비시스는 미국 환경 서비스 업계의 선도 기업으로, 자회사를 통해 재활용, 고체 폐기물, 특수 및 유해 폐기물 처리 등 종합적인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리퍼블릭서비시스 #RSG #인수합병 #환경서비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