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원자재 선물 거래서 2624만 달러 실현이익 거둬...운용자산 중 90% 계열사 머니마켓펀드에 투자
인베스코 비철금속 ETF(INVESCO DB BASE METALS FUND, AMEX:DBB)가 올해 상반기 원자재 선물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견조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인베스코 비철금속 ETF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상반기(6개월간)에 505만 8,232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인 204만 2,227달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분기(3개월간) 순이익은 455만 8,769달러로, 전년 동기 4만 4,260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원자재 선물 거래에서 발생한 실현이익이 견인했다. 상반기 중 비철금속 선물 계약을 통해 거둔 순실현이익은 2624만 8,714달러에 달했다. 다만 선물 계약의 평가 가치 하락으로 인해 2539만 9,395달러의 순미실현손실이 발생하면서 전체적인 투자 이익 폭을 일부 제한했다. 같은 기간 이자수익은 44만 5,508달러, 계열사 분배금 수익은 487만 2,82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자산 규모 및 포트폴리오 현황
펀드의 총자산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2억 281만 9,354달러에서 올해 6월 30일 기준 3억 6500만 4,175달러로 대폭 늘어났다. 발행주식수 역시 지난해 말 885만 주에서 올해 6월 말 1445만 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지난해 말 22.88달러에서 24.08달러로 상승했으며, 시장 가격 역시 주당 22.94달러에서 24.11달러로 올랐다.포트폴리오 구성을 살펴보면, 펀드는 전체 주주지분의 90.32%에 해당하는 3억 1423만 1,596달러를 계열사 머니마켓펀드(MMF)인 '인베스코 정부 및 기관 포트폴리오(Invesco Government & Agency Portfolio, Institutional Class)'에 투자하고 있다. 해당 상품의 7일 표준화 수익률은 연 3.57% 수준이다.
보유 중인 미결제 원자재 선물 계약의 명목 가치는 총 3억 4798만 8,906달러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LME 알루미늄(9,732만 5,937달러), LME 구리(8,590만 6,426달러), COMEX 구리(8,234만 3,475달러), LME 니켈(3,862만 4,304달러), LME 아연(3,002만 8,964달러), LME 납(1,375만 9,800달러) 순으로 비중이 높다.
인베스코 비철금속 ETF는 알루미늄, 아연, 납, 니켈, 구리 등 주요 산업용 비철금속 선물 지수의 성과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다. 운용사인 인베스코 캐피탈 매니지먼트 LLC(Invesco Capital Management LLC)가 펀드의 관리 및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인베스코비철금속ETF #DBB #비철금속 #원자재ETF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