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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뱅크셰어스, 2분기 순이익 1억 521만 달러 기록…전년 대비 5% 증가

순이자이익 25% 급증하며 실적 견인…반면 자사주 매입에 7370만 달러 투입하며 자본 환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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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 이스턴 뱅크셰어스(EASTERN BANKSHARES INC, NASDAQ:EBC)가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

이스턴 뱅크셰어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이익은 1억 521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23만 3000달러) 대비 4.97% 증가했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4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0.5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지난 7월 23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실적 성장은 순이자이익이 견인했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2억 5193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2억 203만 달러) 대비 24.71% 급증했다. 대출 이자 및 수수료 수익이 3억 848만 1000달러로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비이자이익 역시 투자 자문 수수료(1969만 3000달러)와 예금 계좌 서비스 수수료(1004만 4000달러) 등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39% 증가한 5758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등 주주환원 강화

이스턴 뱅크셰어스는 이번 분기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했다. 회사는 2분기 중 보통주 362만 9154주를 총 7370만 달러에 매입했다. 또한 보통주 1주당 0.15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해 총 3283만 9000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했다. 이는 전년 동기 주당 배당금인 0.13달러(총 2596만 4000달러)보다 인상된 규모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311억 4195만 5000달러로 지난해 말(305억 8685만 6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총예금은 259억 1931만 2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수시입출금식 예금(Demand)이 65억 4056만 8000달러, 머니마켓투자(MMI) 예금이 82억 713만 달러를 차지했다. 총대출 잔액은 237억 1309만 9000달러 수준이다.

이스턴 뱅크셰어스는 자회사인 이스턴 은행(Eastern Bank)을 통해 매사추세츠 동부, 뉴햄프셔 남부 및 해안가, 로드아일랜드 등지에서 은행, 신탁 및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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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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