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리미스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943만 달러 기록…전년비 287% 급증

순이자이익 증가 및 대손충당금 감소 영향…총자산 43억 5361만 달러로 성장
프리미스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943만 달러 기록…전년비 287% 급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프리미스 파이낸셜(PRIMIS FINANCIAL CORP, NASDAQ:FRST)이 올해 2분기 실적에서 큰 폭의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

프리미스 파이낸셜이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이익은 942만 6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43만 7000달러 대비 약 286.8% 급증한 수치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38달러로, 전년 동기(0.10달러)보다 크게 개선됐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순이자이익(NII)의 증가와 대손충당금 전입액의 감소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337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2518만 달러) 대비 34.1% 증가했다. 반면, 2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545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830만 3000달러)보다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비이자이익 부문도 성장을 도왔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2203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803만 달러) 대비 22.2% 늘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은행 업무 수익이 지난해 2분기 789만 3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1138만 8000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자산 규모도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프리미스 파이낸셜의 총자산은 43억 5361만 4000달러로, 지난해 말(2025년 12월 31일) 기준 40억 4738만 8000달러 대비 약 7.6% 증가했다. 이 중 투자 목적 보유 대출(LHFI)은 34억 5216만 달러로 지난해 말(32억 6884만 달러)보다 늘어났다. 총예금은 34억 4634만 1000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말(33억 9558만 5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프리미스 파이낸셜은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본사를 둔 프리미스 은행(Primis Bank)의 지주회사로,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주에서 24개의 풀서비스 지점을 운영하며 개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스파이낸셜 #FRST #실적발표 #순이익급증 #미국은행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