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AIx크립토 홀딩스, 2분기 순손실 418만 달러 기록… 로봇 공유 플랫폼 '로보쉐어' 하반기 집중

영업비용 전분기 대비 32% 감소… 패러데이 퓨처에 1200만 달러 투자 완료
AIx크립토 홀딩스, 2분기 순손실 418만 달러 기록… 로봇 공유 플랫폼 '로보쉐어' 하반기 집중이미지 확대보기
AIx크립토 홀딩스(AIXCRYPTO HLDGS INC, NASDAQ:AIXC)는 2026년 8월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4~6월)에 매출 없이 418만 7,605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순손실 607만 9,016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이나, 전년 동기 순손실 168만 7,003달러보다는 늘어난 규모다.

회사의 2분기 총 영업비용은 295만 9,325달러로 전분기 433만 3,721달러 대비 32% 감소했다. 특히 마케팅 비용이 브랜드 출시 비용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87% 줄어든 8만 5,715달러를 기록하며 비용 절감을 이끌었다. 일반관리비는 286만 8,537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일회성 이사 사임 수수료 약 39만 5,000달러가 포함됐다.

로보쉐어 출시 및 하반기 운영 계획

AIx크립토 홀딩스는 지난 6월 22일 '오토메이트 2026' 행사에서 온디맨드 로봇 공유 및 매칭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인 '로보쉐어(RoboShare)'를 출시했다. 회사는 이를 올해 하반기 최우선 운영 과제로 지정하고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LA) 지역 시범 운영을 준비 중이며, 오는 8월 중 플랫폼을 통한 첫 활동을 시작해 3분기부터 초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기존에 판매된 로봇과 제3자 소유 로봇을 자산 경량화(Asset-light) 모델로 플랫폼에 온보딩하는 '로봇 세컨드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도입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분야에서는 지난 4월부터 내부 기업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3분기 중 '에이전티어(Agentir)' 제품을 통해 첫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다. 반면 EAI 플랫폼 및 실물자산(RWA) 토큰화 사업은 로보쉐어 대비 후순위로 밀려 일정이 연장됐다.

재무 구조 및 투자 현황

회사는 지난 4월 최대주주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패러데이 퓨처 인텔리전트 일렉트릭(Faraday Future Intelligent Electric Inc., NASDAQ:FFAI)에 대한 1,200만 달러 규모의 유가증권 투자를 완료했다. 해당 투자는 위탁투자계약을 통해 제3자 수탁자를 거쳐 간접 보유 중이며, 주주지분 내 원가법 평가 모회사 지분으로 반영됐다. 또한 5월에는 마리자임(Marizyme) 약속어음 관련 채권 지분을 모두 매각해 관련 노출을 해소하고 기존 바이오테크 사업의 단계적 정리를 승인받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7만 7,328달러로 지난해 말 1,933만 2,707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보유한 디지털 자산의 공정 가치는 521만 2,903달러다. 총부채 중 유동부채는 관계사 미지급금 감소에 힘입어 지난해 말 332만 9,237달러에서 172만 1,003달러로 48% 감소했으며, 2026년 8월 7일 기준 차입금으로 인한 미상환 채무는 없다. 발행 보통주 수는 2,023만 4,993주로 지난 1분기 시리즈 B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이후 2분기 중에는 변동이 없었다.

AIx크립토 홀딩스는 나스닥 상장 기술 기업으로 인프라,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아우르는 3개 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AI 에이전트와 Embodied AI(EAI) 기기의 융합을 통해 로봇, 스마트 차량 등 이종 지능형 개체들이 중앙 집중식 중개자 없이 자율적으로 협업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Ix크립토홀딩스 #AIXC #로보쉐어 #실적발표 #패러데이퓨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