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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파이미 CEO 아담 스테덤, 지분 8.4% 확보하며 대량보유 공시

제한조건부주식(RSU) 가속 베스팅 조건 변경 등으로 117만 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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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보안 및 추적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미(VerifyMe, Inc., NASDAQ:VRME)의 아담 H. 스테덤(Adam H. Stedha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지분 8.4%를 확보하며 대량보유(경영참여) 보고서를 제출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7일(현지시간) 제출된 13D 공시에 따르면, 스테덤 CEO는 베리파이미 보통주 총 117만 1,674주를 실질적으로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스테덤 CEO는 해당 주식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가진다.

RSU 조건 변경 및 전환사채 포함

이번 지분 확보는 지난 8월 1일 스테덤 CEO가 보유한 제한조건부주식(RSU) 중 55만 주가 60일 이내에 보통주로 전환 가능해지면서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공시 의무가 발생했다. 해당 RSU는 2023년 6월 19일 CEO 취임 당시 부여된 것으로, 당초 주가 달성 조건에 따라 분할 베스팅될 예정이었으나 올해 2월 11일 보상위원회가 합병 거래의 효력 발생일 또는 2026년 9월 30일 중 빠른 날에 조건 없이 베스팅(vesting)되도록 조건을 변경했다.

스테덤 CEO의 실질 보유 주식 117만 1,674주는 직접 보유한 보통주 44만 908주와 60일 이내에 전환 가능한 RSU 55만 주, 이사 퇴임 시 보통주로 지급되는 기베스팅 RSU 2만 8,592주를 포함한다. 또한, 2023년 8월 25일에 발행된 연이율 8%의 전환사채(Convertible Note)를 통해 전환 가능한 보통주 15만 2,174주(원금 17만 5,000달러, 전환가 1.15달러, 만기 2026년 8월 25일)도 포함되어 있다.

베리파이미는 현재 브이알엠이 서브시디어리(VRME Subsidiary Corp.) 및 오픈 워드(Open Word Ltd.)와 합병 절차를 진행 중이며, 스테덤 CEO는 합병 완료 시 효력이 발생하는 개정 고용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베리파이미는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메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랜드 보호 및 위조 방지 기술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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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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