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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프, AI 리드 관리 플랫폼 '해치' 2억 7122만 달러에 인수 완료

인수가의 일부인 450만 달러는 지급 보류...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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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비즈니스 연결 플랫폼 기업 옐프(YELP INC, NYSE:YELP)가 인공지능(AI) 기반 리드 관리 플랫폼 기업인 해치파이(Hatchify Inc., 이하 해치)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인수는 옐프의 AI 기술 역량과 전략을 보강하기 위한 목적이다.

옐프가 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월 2일 해치의 발행주식과 주식매수선택권(옵션) 전체를 총 2억 7122만 2000달러(정확값 2억 7122만 2000달러)의 현금을 지급하고 인수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전체 인수 대금 중 일부는 사후 정산 및 보증 목적으로 지급이 보류(Holdback)됐다. 거래 종결 후 120일간 보류하기로 했던 100만 달러는 올해 8월까지로 기한이 연장됐으며, 12개월간 70만 달러, 36개월간 280만 달러 등 총 450만 달러의 지급이 보류됐다. 옐프는 이 중 170만 달러를 미지급금 및 기타유동부채로, 280만 달러를 기타장기부채로 각각 계상했다.

이와 함께 옐프는 해치의 잔류 직원들을 대상으로 2~3년에 걸쳐 총 3000만 달러 규모의 인수 및 통합 관련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 보상금은 향후 근무 용역 제공을 조건으로 하며 사후 비용으로 처리된다.

인수 대금 배분 및 실적 반영

옐프는 임시 자산 배분을 통해 해치의 순자산 가치를 평가했다. 이 중 영업권(Goodwill)이 2억 2039만 7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무형자산(Intangibles) 가치는 5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무형자산은 자체 개발 기술 3000만 달러(내용연수 4년), 고객 관계 2300만 달러(내용연수 6.2년), 상표권 200만 달러(내용연수 4년) 등으로 구성됐다.

해치는 인수 완료일인 2월 2일부터 옐프의 연결 실적에 반영됐다. 올해 2분기(3개월간) 해치가 기록한 매출은 850만 달러였으며, 인수 이후 6개월 누적 매출은 141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옐프는 2분기와 상반기 중 해치 인수 및 통합 비용으로 각각 350만 달러와 790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를 일반관리비로 분류했다.

옐프는 200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사용자와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결합해 서비스 견적 요청, 예약, 주문 등의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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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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