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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트 그룹, 자회사 간 쿼터셰어 재보험 비율 최대 50%로 확대

2026년 1월부터 P&C 재보험 신규 진출…FASB 신규 회계기준 도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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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트 그룹(ESSENT GROUP LTD, NYSE:ESNT)은 버뮤다 소재 재보험 자회사인 이센트 재보험(Essent Reinsurance Ltd.)이 주력 자회사인 이센트 개런티(Essent Guaranty, Inc.)로부터 인수하는 신규 보험(NIW)의 쿼터셰어(Quota Share) 재보험 분담 비율을 기존 최대 35%에서 50%로 확대해 운영 중이라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센트 재보험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인수된 신규 보험에 대해 50%의 재보험 분담 비율을 적용받고 있다. 이는 2021~2024년 인수분의 분담 비율인 35%와 2021년 이전 인수분의 25% 대비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아울러 이센트 재보험은 올해 1월 1일부로 특정 손해보험(P&C) 리스크에 대한 재보험 인수를 시작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이센트 그룹은 또한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가 발표한 신규 회계기준서(ASU)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손익계산서 비용 세분화 공시(ASU 2024-03)와 내부 이용 소프트웨어 회계 처리 개선안(ASU 2025-06) 등이 향후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있다. ASU 2024-03은 2026년 12월 15일 이후 개시되는 연간 보고기간(중간 보고기간은 2027년 12월 15일 이후 개시되는 연간 보고기간 내)부터, ASU 2025-06은 2027년 12월 15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센트 개런티가 보유한 다수의 재보험 계약 현황도 공개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타사 재보험사들과 맺은 쿼터셰어 재보험 계약을 통한 총 원수보험금(RIF) 출재 규모는 110억 달러에 달한다. 이와 함께 라드너 레(Radnor Re) 등 특수목적재보험사(SPI)를 통한 담보부 초과손해 재보험(Excess of Loss) 계약을 통해 총 1051억 4210만 1000달러의 유효 보험 계약액(IIF)에 대해 재보험 보호를 제공받고 있다.

이센트 그룹은 버뮤다에 본사를 둔 지주회사로, 주택 금융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모기지 보험, 재보험, 권리 보험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같은 날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센트그룹 #ESNT #재보험 #모기지보험 #회계기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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