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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 2분기 순손실 9640만 달러…신규 채용 직원 대상 주식 보상 부여

R&D 및 G&A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현금 잔고 7억 9230만 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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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COGENT BIOSCIENCES INC, NASDAQ:COGT)가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최근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의 2분기 순손실은 9640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7352만 9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연구개발(R&D) 비용은 7081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6220만 3000달러보다 증가했으며, 일반관리(G&A) 비용 역시 상업화 준비와 인력 및 인프라 투자 영향으로 전년 동기 1337만 9000달러에서 3182만 7000달러로 크게 늘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유가증권 잔고는 7억 9230만 달러다.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는 분기 종료 후 ATM(at-the-market) 발행을 통해 조달한 7360만 달러의 총 수입금을 더한 프로포마(pro forma) 기준 현금 잔고가 8억 6590만 달러에 달해, 오는 2028년 말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규 직원 대상 유인 주식 보상 부여

이와 함께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지난 8월 4일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신규 임직원 59명을 대상으로 나스닥 상장 규정 5635(c)(4)에 따른 유인(Inducement) 주식 보상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부여일은 8월 4일과 8월 10일이다.

이번 보상을 통해 해당 직원들은 총 22만 6700주의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비적격 스톡옵션과 18만 9700주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받았다. 스톡옵션은 10년 만기로 행사가격은 부여일 종가와 동일하며, 4년에 걸쳐 베스팅(권리 확보)된다. RSU 역시 부여일로부터 4년간 매년 균등하게 베스팅된다.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유전적으로 정의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정밀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인 베주클라스티닙(bezuclastinib)의 임상 및 상업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과 콜로라도주 볼더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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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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