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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 이사회 신임 사외이사에 샐리 크라우첵 선임

전 시티그룹 CFO이자 엘레베스트 창립자…감사·리스크·컴플라이언스 위원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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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학습 플랫폼 기업 듀오링고(DUOLINGO INC, NASDAQ:DUOL)가 샐리 크라우첵(Sallie Krawcheck)을 사외이사로 임명했다고 2026년 8월 10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발표 당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크라우첵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리스크·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크라우첵 이사는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창립자, 상장사 이사 등 금융 및 운영 분야의 고위직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여성과 가족의 자산 형성을 돕는 금융 서비스 기업 엘레베스트(Ellevest)를 설립해 운용자산(AUM)을 24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으며, 과거 시티그룹(Citigroup)의 CFO와 메릴린치 자산관리(Merrill Lynch Wealth Management), 스미스 바니(Smith Barney), 샌포드 번스타인(Sanford Bernstein)의 CEO를 역임했다.

루이스 폰 안(Luis von Ahn) 듀오링고 공동 창립자 겸 CEO는 "듀오링고가 성장을 지속함에 따라 다음 단계를 이끌어갈 경험과 관점을 갖춘 이사회를 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크라우첵 이사의 재무 리더십, 전략, 거버넌스 및 글로벌 조직 확장 분야의 전문성은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크라우첵 이사는 "배움보다 더 나은 투자는 없다고 믿는다"며 "교육의 작동 방식을 재고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고품질 학습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는 듀오링고의 미션을 오랫동안 동경해 왔으며, 이사회에 합류해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듀오링고는 글로벌 모바일 학습 플랫폼 기업으로, 대표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의 교육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을 개발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미션 하에 기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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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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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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