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칼라일 그룹, 2분기 순이익 1억 3710만 달러…전년비 57% 감소

매출 11억 2350만 달러로 28.6% 줄어…수수료 수익은 증가세 지속
칼라일 그룹, 2분기 순이익 1억 3710만 달러…전년비 57% 감소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칼라일 그룹(THE CARLYLE GROUP INC, NASDAQ:CG)은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1억 3710만 달러(기본 주당 0.38달러, 희석 주당 0.37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3억 1970만 달러(기본 주당 0.89달러, 희석 주당 0.87달러)에 비해 약 57.1% 감소한 수치다.

2분기 총매출은 11억 2350만 달러로 전년 동기(15억 7290만 달러) 대비 28.6% 감소했다.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은 투자 수익 부문 내 성과 배분(Performance allocations) 수익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이번 분기 성과 배분 수익은 44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억 3880만 달러에서 93%가량 줄어들었다.

반면 핵심 경상 수익원인 수수료 기반 매출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펀드 관리 수수료(Fund management fees)는 6억 5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억 2040만 달러 대비 5.9% 증가했다. 성과 연동 인센티브 수수료(Incentive fees) 역시 전년 동기 405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989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지출 측면에서는 총 비용이 8억 7590만 달러로 전년 동기(11억 7910만 달러) 대비 25.7% 감소했다. 성과 배분 수익 감소에 따라 이와 연동된 보상 비용(Performance allocations and incentive fee related compensation)이 지난해 2분기 4억 4360만 달러에서 올해 2분기 9360만 달러로 크게 줄어든 영향이 컸다. 주식 기준 보상 비용(Equity-based compensation)은 1억 1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929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칼라일 그룹은 전 세계에서 사모펀드(PE), 글로벌 신용(Credit), 알파인베스트(AlpInvest) 등 3개 부문을 중심으로 민간 자본을 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투자회사 중 하나다.

#칼라일그룹 #CG #실적발표 #사모펀드 #대체투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