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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르타, 2분기 순손실 4036만 달러 기록…"현금 잔액으로 2029년까지 운영 가능"

R&D 비용 2905만 달러로 증가…자가면역질환 치료제 'NKX019' 임상 환자 투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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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엔카르타(NKARTA INC, NASDAQ:NKTX)가 2026년 8월 10일(현지시간) 2026년 2월분기(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카르타의 2분기 순손실은 4036만 8000달러(주당 0.54달러)로, 전년 동기 2297만 7000달러(주당 0.31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이번 순손실에는 주식 보상 비용 190만 달러, 감가상각비 270만 달러, 사용권 자산 및 리스개량자산 등의 손상차손 8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180만 달러의 비현금성 비용이 반영됐다.

2분기 연구개발(R&D) 비용은 2904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2077만 8000달러보다 늘어났다. 일반관리(G&A) 비용 역시 전년 동기 640만 8000달러에서 1408만 2000달러로 증가했다.

재무 안정성 및 자금 전망

2026년 6월 30일 기준 엔카르타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자산, 제한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총 2억 4317만 8000달러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2억 9512만 9000달러에서 감소한 수치다. 엔카르타 측은 현재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오는 2029년까지 현재의 운영 계획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KX019 임상 프로그램 진행 현황

엔카르타는 다발성 자가면역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CD19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NKX019'를 평가하는 다기관, 오픈라벨, 용량 증량 임상 시험 'Ntrust-1'과 'Ntrust-2'의 환자 모집 및 투여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모든 적응증에서 회당 40억 개의 세포를 3회 투여(총 120억 개 세포)하는 용량 수준으로 환자 등록이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외래 투여 합의에 따라, 엔카르타는 지역 사회 기반 사이트 네트워크를 통해 NKX019 외래 투여를 시작했다. 두 임상 시험 모두 필요한 경우 환자에게 재투여가 가능하다. 엔카르타는 Ntrust-1 및 Ntrust-2의 초기 임상 데이터를 2026년 중 개최될 의학 학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엔카르타는 자가면역질환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고안된 자연살해(NK)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엔카르타 #NKTX #NKX019 #바이오테크 #임상시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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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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