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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트랜 자회사, 크리스토프 글링게너 CTO와 고용 계약 개정…연봉 40만 유로 유지

인센티브 보너스 및 주식 보상 조건 조정…총보수 한도 28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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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트랜(ADTRAN HOLDINGS INC, NASDAQ:ADTN)의 과반 지분 자회사인 애드트랜 네트워크 SE(Adtran Networks SE)가 크리스토프 글링게너(Christoph Glingener)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경영이사회 위원과의 고용 계약을 개정했다.

애드트랜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글링게너 CTO와의 고용 계약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글링게너 CTO의 고용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되며, 연간 기본 급여는 40만 유로로 동결된다.

글링게너 CTO는 회사 전체 매출과 조정 이자및세전이익(EBIT)에 연동된 연간 현금 인센티브 보너스를 계속 받을 수 있다. 보너스의 목표 규모는 기본 급여의 60%로 설정됐다. 또한 기본 급여의 75%에 해당하는 연간 시간 기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받을 자격을 유지하며, 이 RSU의 한도는 90만 3,729유로다.

이와 함께 글링게너 CTO는 3개년 재무 계획 성과조건부주식(PSU)을 부여받는다. 목표 부여 금액은 90만 3,729유로로, 3개의 연간 트랜치로 나뉘어 지급된다. 해당 PSU의 성과 목표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의 회사 조정 EBIT을 기준으로 하며, 상대적 총주주수익률(TSR)에 따라 조정된다. 이 PSU의 최대 한도는 200만 유로다.

이번 계약 개정에 따라 글링게너 CTO의 연간 총보수 한도는 280만 유로로 유지된다. 개정안에 따른 시간 기반 RSU와 장기 재무 계획 PSU는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계약 체결일인 10일 글링게너 CTO에게 발행됐다.

#애드트랜 #ADTN #크리스토프글링게너 #임원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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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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