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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2026년 상반기 순손실 428만 달러로 확대…'코스 판매' 사업 중단 효과 반영

상반기 매출 4764만 달러로 소폭 감소…작년 말 1140만 달러 모기지 대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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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 가이아(GAIA INC NEW, NASDAQ:GAIA)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지난해 결정한 일회성 코스 판매 사업 중단을 완료하고 관련 실적을 중단영업손익으로 재분류했다.

가이아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476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4847만 2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428만 4000달러(주당 0.1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81만 5000달러(주당 0.11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커졌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일회성 코스 판매 사업 중단 완료

가이아 이사회는 지난 2025년 3월 7일 단독으로 운영되던 일회성 코스 판매(transactional courses) 사업 부문을 중단하기로 결의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상반기 기준 4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나, 가이아는 2025년 11월 4일 자산 양수도 계약을 통해 해당 사업부의 모든 자산 매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번 보고서에서는 관련 실적이 중단영업손익으로 처리됐다.

1140만 달러 규모 신규 모기지 대출 및 한도대출 계약

재무 구조와 관련해 가이아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키뱅크(KeyBank National Association)로부터 114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모기지 대출을 실행했다. 이 대출은 연 5.090%의 고정 금리로 오는 2030년 12월 19일 만기 예정이며, 기존 2020년 모기지 대출을 차환하는 데 사용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이 대출의 잔액은 1110만 달러다.

또한 가이아는 키뱅크와 1000만 달러 한도의 회전 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는 필요시 최대 1500만 달러까지 증액할 수 있다. 이 신용한도의 만기는 2028년 8월 25일이다. 올해 6월 30일 기준 가이아는 이 신용한도에서 인출해 사용한 잔액이 없어 1000만 달러 전액을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다.

가이아는 구도자적 진실(Seeking Truth), 변화(Transformation), 대안 치유(Alternative Healing), 요가(Yoga) 등 4개 채널을 통해 4개 국어로 185개국 회원에게 의식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원제 글로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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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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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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