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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트럭션 파트너스, 마이클 맥케이 이사 별세 발표

2002년부터 이사회 참여한 창립 멤버…본사 이사회실 헌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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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트럭션 파트너스(CONSTRUCTION PARTNERS INC, NASDAQ:ROAD)는 이사회 일원인 마이클 H. 맥케이(Michael H. McKay) 이사가 2026년 7월 22일 비극적인 사고로 별세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향년 64세다.

맥케이 이사는 2002년부터 컨스트럭션 파트너스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으며, 2008년부터는 감사위원회 위원을 맡아왔다. 그는 베인앤드컴퍼니(Bain & Company)의 자문 파트너로서 사모펀드 그룹 창립을 도왔고, 워싱턴 D.C. 소재 주요 투자회사의 최고투자책임자(CIO)와 보스턴 소재 헤지펀드의 매니징 파트너(2006~2009년)를 역임한 금융·투자 전문가다. 또한 2010년부터 브랜다이스 국제경영대학원(Brandeis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의 선임 강사로 재직해 왔다.

넷 N. 플레밍 3세(Ned N. Fleming, III)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집행 회장(Executive Chairman)은 "맥케이 이사는 25년 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고문 중 한 명이었다"며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본사 이사회실을 그의 이름으로 헌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레드 J. 스미스 3세(Fred J. Smith, III)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맥케이 이사는 20년이 넘는 재임 기간 동안 감사위원회 리더십을 통해 이사회에 뛰어난 판단력과 성실성, 재무 전문성을 제공했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컨스트럭션 파트너스는 미국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텍사스 등 선벨트 지역에서 도로, 고속도로, 공항 활주로, 교량 등의 건설 및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종합 토목 인프라 기업이다.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ROAD #마이클 맥케이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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