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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언트 테크놀로지, 신임 이사에 크레이그 에이브러햄스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겸임…40만 달러 규모 RSU 등 보상 부여
바이언트 테크놀로지, 신임 이사에 크레이그 에이브러햄스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바이언트 테크놀로지(VIANT TECHNOLOGY INC, NASDAQ:DSP)는 이사회가 크레이그 에이브러햄스(Craig Abrahams)를 클래스 I(Class I) 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임기는 2026년 8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에이브러햄스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도 함께 맡게 된다.

에이브러햄스 이사는 회사의 비상임 이사 보상 정책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이사회 승인에 따라 그가 받게 될 초기 제한조건부주식(RSU)의 부여일 기준 공정가치는 40만 달러(약 5억 4476만 원) 규모다. 이와 함께 18만 5000달러를 재직 기간에 따라 비례 배분한 추가 RSU도 지급받을 예정이다.

바이언트 테크놀로지는 에이브러햄스 이사와 회사의 표준 양식에 따른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사 선임 결정은 지난 8월 5일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바이언트 테크놀로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광고 기술 분야 기업이다.

#바이언트 테크놀로지 #DSP #크레이그 에이브러햄스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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