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입찰가 1달러 미달로 경고…청문회 요청해 상장폐지 절차 일시 중지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LEXARIA BIOSCIENCE CORP, NASDAQ:LEXX)는 최소 입찰가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나스닥(Nasdaq)으로부터 상장폐지 통보를 받았다.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8월 4일 나스닥으로부터 최소 입찰가격 규정(Listing Rule 5550(a)(2))인 1.00달러를 유지하지 못해 상장폐지 대상이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는 앞서 18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았으나 이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번 상장폐지 결정은 회사의 이의 제기 청문회 요청에 따라 실제 상장폐지 및 거래 정지 절차가 일시적으로 보류된 상태다.
회사는 이번 통보에 대비해 지난 8월 3일 주식병합(역분할)을 완료했다. 주식병합 이후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의 보통주는 현재 최소 입찰가격 요건인 1.00달러를 상회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나스닥에 청문회를 신청하고 관련 수수료를 납부해 상장폐지 절차를 유예시켰으며, 규정 준수를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추가 거래일을 확보했다.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는 실제 청문회가 열리기 전에 나스닥의 최소 입찰가격 요건을 다시 충족해 규정 준수 상태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주식은 중단 없이 나스닥 시장에서 계속 거래될 전망이다.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켈로나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 상장되어 있다.
#렉사리아 바이오사이언스 #LEXX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주식병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