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2상 긍정적 결과 발표에 이어 자금 조달 나서
영국 소재 바이오테크 기업 사일런스 테라퓨틱스(ADR)(NASDAQ:SLN)가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예탁주식(ADS) 공모를 추진한다.사일런스 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자사 제품 후보군의 지속적인 임상 개발 활동과 운전 자금, 자본 지출, 투자 및 협업을 포함한 기타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공동 주관사는 제프리스(Jefferies),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캔터(Cantor), 윌리엄 블레어(William Blair)가 맡았다. 회사는 주관사단에 공모 가격에서 인수 수수료를 차감한 가격으로 ADS를 추가 매수할 수 있는 30일간의 옵션을 부여했다.
공모 대상인 ADS 1주는 사일런스 테라퓨틱스의 보통주(액면가 0.05파운드) 3주를 표상한다. 지난 2026년 8월 7일 기준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이 회사 ADS의 종가는 11.95달러였다.
한편, 사일런스 테라퓨틱스는 공모 발표와 같은 날인 2026년 8월 10일, 진성적혈구증가증(PV) 치료제 후보물질 '디베시란(divesiran)'의 임상 2상(SANRECO)에서 1차 및 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하는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에 디베시란의 임상 3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사일런스 테라퓨틱스는 short interfering RNA(siRNA)를 활용해 특정 질병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사일런스 테라퓨틱스(ADR) #SLN #증권발행 #디베시란 #임상2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