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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 데이비드 존슨 이사회 의장 은퇴…CEO 러스티 헛슨 주니어가 의장 승계

데이비드 터너 주니어는 선임사외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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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DIVERSIFIED ENGY CO, NYSE:DEC)는 데이비드 존슨 이사회 의장이 은퇴하고,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러스티 헛슨 주니어가 후임 의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조치는 2026년 8월 5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데이비드 존슨 전 의장은 개인적인 관심사를 추구하기 위해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2017년 2월 이사회에 합류한 이후 9년 이상 재직하며 수년간 의장직을 수행해 왔다.

러스티 헛슨 주니어 CEO는 "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를 대표해 데이비드 존슨 전 의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그의 강력한 거버넌스에 대한 약속이 회사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이사회 추가 개편 단행

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는 이번 의장 변경과 함께 이사회 내 추가 인사를 단행했다. 데이비드 터너 주니어가 사외이사들을 대표해 독립적인 이사회 감독을 지원하는 선임사외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로 선임됐다. 또한 마틴 토마스는 보상위원회 위원으로 합류했다.

데이비드 존슨 전 의장은 "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 이사회, 특히 수년간 의장직을 수행한 것은 큰 특권이자 영광이었다"며 "회사가 2017년 기업공개(IPO) 이후 강력한 성장을 이뤘으며, 러스티가 앞으로도 회사를 더 큰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에너지 자산을 인수, 운영 및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는 에너지 기업이다. 기존의 장기 자산을 인수해 환경 및 운영 성과를 개선하고 안전하게 폐기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취하고 있다.

#다이버시파이드 에너지 #DEC #데이비드 존슨 #러스티 헛슨 주니어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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