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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론 에너지, 에릭 윌리엄스 신임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선임

테라파워 출신 원자로 전문가 영입…연봉 40만 달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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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론 에너지(HADRON ENERGY INC, NASDAQ:HDRN)가 에릭 윌리엄스(Eric Williams, 51세)를 신임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of Engineering)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그의 근무가 시작되는 오는 8월 31일부터 시작된다.

윌리엄스 신임 수석 부사장은 원자로 설계 및 개발 엔지니어링 기업인 테라파워(TerraPower) 출신이다. 그는 테라파워에서 수석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으며, 이에 앞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수석 부사장 겸 설계 총괄(Senior Vice President & Design Authority),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지냈다. 그는 30년간 원자로 엔지니어링 리더십과 운영, 최초 원자로 상용화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하드론 에너지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는 윌리엄스 수석 부사장의 기본 연봉을 40만 달러(약 5억 4000만 원)로 승인했다. 이와 함께 기본 연봉의 40%를 목표치로 하는 연간 보너스 기회도 제공된다. 연간 보너스의 실제 지급액은 향후 이사회나 보상위원회가 설정할 성과 목표 달성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보상안에는 향후 회사의 2026 주식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부여될 수 있는 주식 기준 보상은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윌리엄스 수석 부사장의 선임과 관련해 타인과의 사전 약정이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보고 대상이 되는 특수관계인 거래나 이사회 및 경영진과의 친인척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하드론 에너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시티에 본사를 둔 에너지 관련 기업이다.

#하드론에너지 #HDRN #에릭윌리엄스 #인사 #테라파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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