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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 3억 달러 규모 'at-the-market' 보통주 공모 프로그램 가동

기존 프로그램 해지 후 신규 계약 체결…포워드 매각 계약 옵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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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투자신탁(REIT) 기업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SUNSTONE HOTEL INVESTORS INC, NYSE:SHO)가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수시로 발행·매출할 수 있는 신규 'at-the-market(ATM)' 주식 분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2026년 8월 10일 자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BofA Securities, Inc.), BTIG,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 Co.), 캐피탈 원 증권(Capital One Securities, Inc.), 헌팅턴 증권(Huntington Securities, Inc.), 제프리스(Jefferies LLC), 제이피모간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M&T 증권(M&T Securities, Inc.), 리전스 증권(Regions Securities LLC), 트루이스트 증권(Truist Securities, Inc.),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등 다수의 판매 주관사 및 관련 포워드 구매자들과 공동 주식 분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신규 계약 체결과 동시에 기존에 운영하던 ATM 프로그램을 해지했다. 해지 당시 기존 프로그램에서는 총 매출액 기준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가 미매각 상태로 남아 있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보통주(주당 액면가 0.01달러)를 시장에서 수시로 발행해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관사 금융기관 또는 그 계열사들과 별도의 포워드 매각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도 확보했다. 포워드 매각 계약이 체결될 경우, 포워드 구매자 측은 주식을 빌려 시장에 매각해 위험을 헤지하게 된다. 회사는 포워드 구매자가 빌려 판매한 주식에 대해서는 초기에는 매각 대금을 받지 않으며, 향후 계약 정산 시점에 실물 주식을 인도하면서 순현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회사의 선택에 따라 현금 정산이나 순주식 정산도 가능하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되는 보통주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에서 시장 가격으로 거래된다. 주관사들은 판매 주식 총액의 최대 2.0% 범위 내에서 수수료를 받게 된다. 지난 2026년 8월 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 보통주의 마지막 거래 가격은 주당 11.08달러였다.

회사는 이번 주식 공모 및 포워드 계약 정산을 통해 확보하는 순수입금을 운영파트너십(Operating Partnership)에 출자해 지분을 취득할 예정이다. 운영파트너십은 이 자금을 향후 잠재적인 자산 인수, 기존 발행 채무의 상환, 그리고 포트폴리오 내 자본 투자 및 운영자금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메릴랜드주 법인으로 미국 연방 소득세법상 부동산투자신탁(REIT)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8월 6일 기준 미국 7개 주와 워싱턴 D.C.에 걸쳐 총 6178개 객실 규모의 호텔 13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주로 컨벤션, 도심, 리조트 지역의 고급 및 럭셔리 호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의 호텔들은 메리어트, 힐튼, 하얏트, 포시즌스 등 유명 브랜드의 위탁 운영사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리소 비에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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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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