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안정 및 임직원 성과보상 목적... 계약기관 NH투자증권
주식회사 하스는 주가 안정과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11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7년 8월 11일까지로 예정됐다. 계약체결기관이자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하스의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22만 6500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인 4415원으로 산출됐다.
실제 취득 수량과 취득 금액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결의를 위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모두 참석했다.
신탁계약 체결 전 하스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43만 3278주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중 5.29%의 비율을 차지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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