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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8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약 체결

연 6.250% 금리로 2034년 만기…기존 2028년 만기 채권 상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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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주회사 그리폰(GRIFFON CORP, NYSE:GFF)이 8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을 위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폰은 10일(현지시간) 보파 증권(BofA Securities, Inc.)을 대표로 하는 초기 인수단과 8억 달러(약 1조 647억 원) 규모의 6.250% 선순위 채권(Senior Notes) 발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의 만기일은 2034년이다.

이번 채권 발행의 순수입금은 2020년 2월 19일자 신탁 계약에 따라 발행되어 현재 유통 중인 연 이율 5.750%의 2028년 만기 선순위 채권을 전액 상환(Redemption)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와 관련된 수수료, 비용, 적용 가능한 프리미엄 및 미지급 이자 지급에도 활용된다.

채권의 발행 예정일(Closing Date)은 2026년 8월 18일이며, 뉴욕 시간 기준 당일 오전 10시 케이힐 고든 앤 리델(Cahill Gordon & Reindel LLP) 법률사무소에서 대금 결제와 채권 인도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신탁기관(Trustee)으로는 컴퓨터쉐어 트러스트 컴퍼니(Computershare Trust Company, N.A.)가 참여한다. 그리폰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업이다.

#그리폰 #GFF #선순위채권 #부채차환 #보파증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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