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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진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4268만 달러…에스크로 자금 2370만 달러 회수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축소…공모 및 ATM으로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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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의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 알로진 테라퓨틱스(ALLOGENE THERAPEUTICS INC, NASDAQ:ALLO)가 올해 2분기 4267만 7000달러(약 4268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손실 5094만 3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된 수치다.

주당 순손실(EPS)은 0.13달러로, 전년 동기 0.23달러에서 개선됐다. 2분기 매출은 관련 기업과의 협력 매출(Collaboration revenue - related party)로 464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매출이 없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3072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4015만 6000달러)보다 감소했다. 일반관리비(G&A)는 2083만 9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428만 1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4692만 달러로 전년 동기(5681만 9000달러)보다 적자 폭을 줄였다.

에스크로 자금 회수 및 자본 조달 현황

알로진 테라퓨틱스는 지난 2월 13일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되어 있던 2000만 유로의 잔액을 송환받아 2370만 달러의 순현금 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프랑스 제약사 세르비에(Servier) 및 셀렉티스(Cellectis) 간의 라이선스 계약 일부 종료에 따른 조치다.

자금 조달 측면에서는 지난 4월 16일 공모(Public Offering)를 완료해 보통주 1억 200만 주를 주당 2.00달러에 발행했다. 이를 통해 수수료와 발행 비용을 제외하고 약 1억 8790만 달러의 순조달액을 확보했다.

또한, 시장가 발행(ATM)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상반기 동안 보통주 1247만 6533주를 발행해 2070만 달러의 순현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지난 6월 22일 최대 1억 3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ATM 발행 계획을 제출했으나, 6월 30일 기준 해당 계획을 통한 실제 주식 판매는 발생하지 않았다.

재무 건전성 및 향후 전망

2026년 6월 30일 기준 알로진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장기 투자자산은 총 4억 2360만 달러다. 회사 설립 이후 누적 결손금은 20억 960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 경영진은 현재 보유한 현금 및 투자자산이 공시 제출일로부터 최소 12개월 동안 운영 자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로진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건강한 기증자의 세포를 활용해 암 및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유전자 재조합 동종 T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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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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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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